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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시민이 동백전으로 택시비를 결제하는 모습. 국제신문 DB |
2. 내년 1~2월 동백전 한도 금액을 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캐시백 비율을 5%에서 최대 7%로 상향하는 것이 대표적. 기관별 업무추진비 일부를 설 명전 전까지 미리 결제한 후 재방문하는 ‘부산 착한결제 캠페인’도 추진.
3. 박형준 시장 “경제가 위기를 넘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시 직원 모두 엄중한 각오로 민생 회복에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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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시민이 동백전으로 택시비를 결제하는 모습. 국제신문 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