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동백전 한도 30만 원 → 50만 원·캐시백 5% → 7%

권혁범 기자 pearl@kookje.co.kr  |  입력 : 2024-12-20 09:12:10
한 시민이 동백전으로 택시비를 결제하는 모습. 국제신문 DB
1. 부산시는 침체한 경기를 회복하기 위해 민생안정 자금 4500억 원을 투입, 대대적 소비 진작에 나서. 이른바 ‘긴급 민생안정 5대 프로젝트’.

2. 내년 1~2월 동백전 한도 금액을 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캐시백 비율을 5%에서 최대 7%로 상향하는 것이 대표적. 기관별 업무추진비 일부를 설 명전 전까지 미리 결제한 후 재방문하는 ‘부산 착한결제 캠페인’도 추진.

3. 박형준 시장 “경제가 위기를 넘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시 직원 모두 엄중한 각오로 민생 회복에 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