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3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 1. 한국은행, 기준금리 현 3.5% 동결하기로 결정… 2021년 8월 이후 약 1년 반 동안 이어진 인상 행진 멈춰.2. 이창용 한은 총재 “동결 결정은 어느 때보다 높은 불확실성 고려한 것”… 경기 위해 물가 희생한 것은 아냐.3. 이 총재는 ‘물가’ 강조했지만, 이번 동결은 경기 침체 관련 우려가 상당 부분 반영된 것으로 분석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