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유동성 위기 막아라… 정부·금융당국·기업 총력전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01-04 21:38:47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관계자가 달러를 정리하고 있다. 연합뉴스
1. 최악의 경기 침체가 예상되면서 기업이 현금 확보에 총력전… 자산매각, 계열사 지원 등 현금 확보 사활.

2. 건설사 자금난 가중시키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부실화로 이어져 금융사 위기에 빠질 악순환 우려.

3. 정부, 부실 확산 차단 위해 전방위 대응 돌입…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업계 지원 위해 15조 원 보증 공급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