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억 원대 회삿돈을 빼돌리거나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는 해운대 엘시티(LCT) 시행사 실소유주 이영복 회장이 부산지검에서 나와 구치소로 가는 버스를 타고 있다. 국제신문DB 1. 엘시티 이영복 회장, 사업 관련 부산시 공무원들에게 ‘명절 선물’ 건넨 혐의 항소심도 벌금 2000만 원 선고2. 이 회장 “형량이 무거워 부당” vs 검찰 “이 회장 형량 낮아” 엇갈린 주장으로 맞항소… 항소심 재판부 1심 유지3. 150~360만 원 상당 선물 받은 부산시 전·현직 건축직 공무원 9명은 벌금형과 자격정지 1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