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엘시티 이영복 회장 항소심 결과는?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2-11-30 21:00:55
수백억 원대 회삿돈을 빼돌리거나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는 해운대 엘시티(LCT) 시행사 실소유주 이영복 회장이 부산지검에서 나와 구치소로 가는 버스를 타고 있다. 국제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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