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내년 동백전 예산 '1625억→500억 원' 축소 편성

박시형 기자 shucreampp@kookje.co.kr  |  입력 : 2022-11-24 20:59:23
23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동백전 살리기 부산시민 서명운동 전달’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부산지역 주민대회 조직위원회 제공
1. 부산시 “예산투입 없이 자체적 사업모델 발굴 계획”. 시의회·시민단체 “예산축소에 따른 우려 제기”

2. 시는 구·군 혹은 가맹점·운영대행사와 수익구조 구축 검토. 반면 인천시 ‘2019억 원’ 지역화폐 편성.

3. 지역 가맹점 91.1% ‘동백전이 필요하다’. 소상공인·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와 공존 노력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