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재취업 쉽지 않은 부산의 '경력단절여성'

박시형 기자 shucreampp@kookje.co.kr  |  입력 : 2022-11-22 20:56:55
부산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한 여성이 취업상담을 받고 있다. 국제신문DB
1. 기혼여성 고용시장 재진입 ‘하늘의 별따기’. 부산 경단녀 수 작년 대비 2000명 증가.

2. 2018년 상반기 이후 이례적인 증가세. 통계청 원인 분석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 탓’

3. 전국 기혼여성 중 18세 미만 자녀와 동거하는 여성 고용률 ‘57.8%’. 역대 최고치 기록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