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프국 정상회의 참석하는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연합뉴스 1. 부산·울산·경남 주요 화학·플랜트·에너지 기업, 사우디 ‘초대형 프로젝트’ 26건 공동추진 합의.2. 롯데정밀화학(울산), 두산에너빌리티·현대로템(창원), 비엠티(양산), 한국남부발전(부산), 한국석유공사(울산) 등. 3. 울산에 9조 3천억 원 규모 석유화학 생산설비 구축. 부울경 기업, 초대형 신도시 ‘네옴시티’ 프로젝트에도 대거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