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영도 앞 바다에 UAM 사업 노린다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  입력 : 2022-07-03 22:01:17
1. 부산이 차세대 이동수단인 UAM(도심형 항공 모빌리티)의 실증사업지 될지 관심 모아. UAM은 도시의 상공을 날아다니며 승객을 실어나를 미래 대중교통으로 주목.

2. 당초 서울·수도권을 중심으로 실증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대통령 집무실 이전에 따라 사업 여부가 불투명해져. 이에 부산테크노파크는 사업을 진행할 컨소시엄을 진행 중.

3. 부산은 해안선을 따라 노선 설정이 가능하고 대도시로서 충분한 수요가 장점. 시와 부산TP는 영도구 한국해양대 인근해상을 실증 사업 구역으로 설정.

미국 조비 에이비에이션의 UAM 기체 ‘S4’. 조비 에이비에이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