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 부산 수영만 일대에 무허가 요트 영업이 기승. 최근 코로나19로 국내 여행 수요가 폭발하며 요트 투어 관광 역시 큰 인기 끌어.2. 수영만 일대에는 약 500대가 있지만 이 중 영업용으로 등록된 선박은 전체의 10% 남짓. 선박을 등록하면 매년 검사를 받고 8배 가량 비싼 책임보험을 들어야 하기 때문.3. 부산 해수청은 선박 등록여부를 쉽게 알아보기 위해 깃발 형태에 표식을 걸도록 해놔. 하지만 이 역시 탈부착이 쉬워 무등록 업체가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한계점이. 수영만 요트장 전경. 국제신문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