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우암동 옛 부산외대 캠퍼스 전경. 국제신문DB 1. 부산시, 남구 우암동 옛 부산외대 부지 민간사업자에게 공공성 강화한 가이드라인 제시. 사업자는 이에 최대한 맞춰 다시 사업계획서 작성해 제출한다는 입장.2. 세부 내용 보면 △주거용지 46.4% → 38% △업무시설 18.2% → 39.1% 등 비율 조정. 공공기여분 1만2906㎡ 제시.3. 시는 이곳에 비즈니스 파크, 기업 등 유치해 게임산업 거점지역으로 육성할 계획. 다만 남구와 지역주민은 의견 수렴 과정 빠졌다며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