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청년희망적금’ 시 지원사업과 중복 혜택 가능?

이준혁 기자 jnhykk@kookje.co.kr  |  입력 : 2022-02-21 21:05:38
모바일 앱을 통해 청년희망적금을 신청하는 모습. 연합뉴스
1. 청년희망적금, 출시 첫날인 21일부터 가입신청자 폭주. 일부 은행에서는 이날 오전 앱 접속 지연 현상 발생.

2. 이 상품은 만 19~34세 청년 한해 이자 소득에 비과세, 저축장려금 지원. 일반 적금 금리로 연 최고 약 10% 효과.

3. 부산시는 ‘청년자산지원형성사업’ 준비 중. 매달 납입한 금액(10만~30만 원)만큼 시가 지원해주는 모델. 시행되면 부산 청년은 희망적금과 함께 중복 혜택 받을 수 있을지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