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합병 앞두고…LCC 통합 본사는 어디로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  입력 : 2022-02-20 21:52:50
1. LCC(저비용항공) 통합 본사를 가덕신공항으로 유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져. 이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가 초미에 관심.

2. 조건부 승인이 유력하다는 의견이지만 불승인 날 경우 지역사회에서 에어부산을 인수하더라도 가덕신공항과 항공사를 결합해야한다는 지적도. 에어부산 출범 당시 48.98% 였던 지역기업 지분은 지난해 말 13.81%까지 줄어.

3. 불과 4곳만 보유주식을 유지한 셈인데 이에 인수 성공은 의문이라는 시각 많아. 부산상의 회장 “LCC 통합 정책방향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투자 논의는 시기상조”



에어부산 항공기. 에어부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