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산은행컨소시엄(부산은행·KIS정보통신), 부산지역 화폐 동백전 운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향후 15일간 최종 선정 위한 협상 진행.2. 기존 운영사인 코나아이컨소시엄 등 4곳이 응찰. 최종 선정 시 3년간 동백전 3조6400억 원 발행 맡아. 공공배달앱 동백통, 공공택시플랫폼 동백택시도 함께 운영.3. 3년간 예상 수익은 36억4000만 원. 부산은행은 앞서 동백전 수익 전액 환원 약속. 최종 선정 결과에 귀추 주목.시민이 동백전을 이용해 카네이션을 구입하고 있다. 국제신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