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SCFI 지수는 1분기 2500, 24일 기준 5053.12로 올해 계약 운임 배가량 오를 가능성 커. 작년 수조 원대 영업이익 기록한 HMM SM상선 등 국적 대형선사 역대급 실적 조심스레 예측.
3. 코로나19로 글로벌 물류난 지속돼 고운임·장기 3년 계약 원하는 화주도 늘어. 미국 등 수요도 여전해 운임 꺾일 가능성은 희박. 해운분석기관 드루어리 “지난해보다 최소 60% 오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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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해 중인 HMM 컨테이너선 모습. HMM 대외협력실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