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장군 일광면 옛한국유리 부지 개발 사업이 사전 협상 대상으로 선정되기 위한 준비를 마쳐. 지난해 말 첫 사전협상 대상으로 해운대구 재송동 한진CY 부지가 심의를 통과하기도. 2. 이 사업은 한국유리가 이전하며 방치 중인 부지 14만8000㎡를 해양문화·관광시설로 개발하는 것. 공동주택을 건설하는 대신 시에 공공 기여를 하겠다는 내용 담겨 있어.3. 하지만 예비 협상 때 주거시설 높이 등 이견 보이며 논의에 큰 진척이 없어. 시는 오는 19일 자문회의를 열고 타당성 등을 검토한 뒤 선정 여부 결정. 동일건설 한국유리 부지. 국제신문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