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해 퇴직연금 중도 인출 인원은 6만9139명으로 2019년보다 5.1% 가량 줄었고 중도 인출 금액도 5.6% 감소해. 2. 반면 주택 자금 마련 위해 퇴직 연금을 깬 인원은 2만9231명으로 저년대비 32.7% 급증. 중도 인출자 중 ‘주택 구입’ 사유도 42.3%에 달해. 3. 이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연령대는 30대(1만3706명·46.9%). 40대(9535명·32.6%), 50대(4096명·14.0%)가 뒤를 이어.부산 해운대구 엘시티 엑스더스카이에서 바라본 해운대 신시가지 일대 전경. 국제신문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