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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부겸 국무총리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2차 추경안 관련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공 |
1. 국세 수입이 43조원 가량 급증하며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의 새로운 화두 되고 있어. 이는 예상보다 빠른 경기 회복으로 법인세, 부가가치세 등이 늘어났기 때문.
2. 여당: “늘어난 세수를 전국민 재난지원금으로 사용하자” VS 정부 “세금 모두를 재난 지원금에 쓸 수 없으니 하위 80%”
3. 당정 간 갈등이 길어질수록 코로나19 피해 지원이 늦어 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 민주당은 예결위 파트너인 국민의힘과 협의 통해 지급범위 확대 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