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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미안 포레스티지 조감도. 제공=삼성물산 |
1. 올해 분양 최대어로 손꼽히는 동래 온천 4구역 래미안포레스티지가 일반 분양 착공에 나서며 업계 주목 받고 있어. 4000세대가 넘는 대규모 단지서 일반 분양을 하는 사례는 이례적인 경우이기 때문.
2. 일각에서는 HUG가 ‘시세의 85~90% 수준 분양가 책정’을 내용으로 고분양가 심사제도를 개정한다고 전해. 하지만 막상 분양가 협상이 시작되자 고분양 논란을 의식한 듯 오히려 개정 전보다 더 낮은 기준을 적용했다는 지적도.
3. 조합은 대구 수성구 등 타 지역에 비해 분양가가 낮게 측정된다고 주장하기도. 온천 4구역 역시 주변 시세보다 낮은 분양가가 책정될 경우 프리미엄을 얻으려는 투기 세력이 만연할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