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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2025년 광복절 특별사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2. 자녀 입시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로 징역 2년 형 확정받고 지난해 12월부터 복역 중인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도 풀려나… 형기의 절반도 채우지 않은 시점에서 사면·복권.
3. 조희연 전 서울시 교육감, 윤미향 전 의원,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여권 인사도 특사로 사면… 야권에선 뇌물·횡령 혐의로 중형 선고받았던 정찬민·홍문종·심학봉 전 의원 사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