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해수부 이전 속도내는데 해사법원·신공항은 늑장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5-07-10 08:35:19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지난 5월 14일 부산 서면 쥬디스태화 인근에서 부산 유세에 참석해 해양수도 부산 협약서에 서명한 뒤 권기흥 에이치라인해운해상직원노조 위원장과 악수하고 있다. 국제신문 DB
1. 이재명 대통령의 부산지역 대선 공약인 해양수산부 이전은 속도 내고 있어… 그에 반해 해사법원 부산 설치, 가덕도신공항 건설 등 지역 주요 현안은 뒷전으로 밀린다는 지적 나와.

2.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 국민의힘 곽규택 의원은 지난해 해사법원 관련 법안 발의했고, 민주당 박찬대 의원은 인천 해사법원 설치 법안 발의… 부산과 인천 교통정리 필요한 상황.

3. 부산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 1소위에 상정됐으나 시간 쫓겨 심사도 못 받아… 현대건설의 수의계약 포기 이후 가덕도신공항 공사 업체 선정도 더디기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