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년 6·3 동시지방선거는 6·3 대통령 선거 이후 정확히 1년 만에 실시… 내년 지방선거에서 보수 우위 정치적 지형 재확인될지, 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 당선 계기로 이 같은 정치적 지형 극복할지 엇갈린 전망 나와.2. 더불어민주당은 이 대통령이 지난 대선에서 민주당 대선 후보 중 처음으로 부산에서 마의 40%(득표율) 돌파한 기세 몰아 부산시장은 물론 광역의원 선거와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압승했던 2018년의 분위기 희망.3. 국민의힘은 대선 패배로 무기력증에 휩싸인 탓에 지방선거 관련한 언급 자제하는 분위기… 다만 부산의 여당으로, 지역 정치권 장악한 만큼 민주당에 비해 지방선거 임하는 분위기는 상대적으로 여유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