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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8일 부산 연제구청 2층 대강당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선관위 관계자들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모의시험을 하고 있다. 이원준 기자 |
2. 내란 심판론에 힘입어 역대 최고를 기록할 것이란 예상과 달리 저조. 사전투표일 양일 모두 평일이고 대리투표 등 사건·사고 잇따른 영향이란 분석. 이에 본투표때 샤이보수 참여 많을 것이라는 예측도.
3. 반면 민주당 텃밭인 호남지역 역대 최고 투표율 보이며 전체 투표율 견인. 전남(56.50%)로 가장 높고 전북(53.01%), 광주(52.12%)가 뒤를 이어. 내란 심판 기제 강하게 작용했다는 평가 나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