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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김문수(왼쪽부터), 민주노동당 권영국, 개혁신당 이준석,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지난 1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센터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21대 대선 1차 후보자 토론회 시작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
2. 양자대결에서는 이 후보가 김 후보, 이준석 후보 모두에게 10%포인트 이상 앞서… 다자대결에서 지역별로는 PK에서 이 후보가 김 후보에게 밀려.
3. 당선 가능성은 이 후보 66%, 김 후보 21% 이준석 후보 2%로 이 후보 압도적… 부울경도 이 후보 60%, 김 후보 22%, 이준석 후보 2%로 전국 흐름 비슷.
※본문에 언급된 여론조사는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20, 21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7명을 대상으로 시행했다. 무선 전화 면접 100% 방식으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응답률은 15.8%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