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반명 빅텐트 키 쥔 이준석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5-05-21 08:24:49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20일 서울 서초구 고속터미널역 인근에서 집중유세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1. 국민의힘이 김문수 후보와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의 ‘단일화 매직’으로 역전의 발판 마련하고자 빅텐트 구축에 안간힘… 국민의힘은 투표 용지가 인쇄되는 오는 25일 전까지 단일화를 해야 한다는 입장.

2. 다만 이준석 후보는 김 후보와의 지지율 합산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능가하더라도 단일화하지 않겠다고 강조… 그럼에도 김 후보는 “(이 후보와) 같이 하는 것이 맞지 않나”며 연일 러브콜 보내.

3. ‘빅텐트’ 구축 열 올리면서 홍준표 전 대구시장 설득 나서고, 친한계에도 손 내밀어… 한동훈 전 대표는 지원 유세 시작했고, 친한계 송석준 의원도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국민공감소통특별위원장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