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부산에도, 인천에도…李 갈라붙이기 공약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5-05-20 08:25:30
지난해 11월 국회에서 열린 해사법원 설립 입법 촉구 정책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이 해사법원의 부산 설립을 독려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국제신문 DB
1.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험지인 부산 경남 민심 공략 위해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해사법원 부산 설립 ▷항공기 정비(MRO, 유지·보수·정비) 등 공약 내걸어.

2. 이 후보는 해수부 부산 이전, 해사법원 부산 설립 등 공약 발표한 뒤 인천에서 강한 불만 제기됐고, 이후 인천에는 국제 사건 특화한 해사법원 세우겠다는 공약 발표해 논란.

3. 부산항과 가덕도신공항 부산과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 인천은 글로벌 물류 허브 조성이라는 목표 아래 각 당 공약 겹쳐… 대선 공약 ‘지역별 쪼개기’ 남발 가능성 배제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