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성폭력 혐의 장제원 "누명 벗고 돌아오겠다"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5-03-06 08:26:36
국민의힘 장제원 전 의원. 국제신문DB
1. 국민의힘 장제원 전 의원, 부산 모 대학 부총장이던 2015년 비서 A 씨 상대로 성폭력 한 혐의로 최근 고소돼 경찰 수사 받아.

2. 장 전 의원은 자신의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강경 대응 예고하기도… 그는 5일 “반드시 누명을 벗고 돌아오겠다”며 탈당 선언.

3. 더불어민주당 부산 사상지역위원회는 장 전 의원 일가 소유인 동서대 앞에서 장 전 의원 성폭력 피소 사건 진상규명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