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투표소 몰카에 고발전까지총선 잇단 사건·사고

이민경 기자 koy1116@kookje.co.kr  |  입력 : 2024-04-01 09:23:30
북부경찰서 전경. 국제신문DB
1. 총선 앞두고 전국 곳곳의 사전투표소와 개표소에 몰래 침입해 불법 카메라 설치한 40대 유튜버 경찰에 붙잡혀.

2. 행정안전부, 전국 지자체 대상으로 긴급 점검... 지난 29일 오후 6시 기준 총 26곳서 불법 카메라 의심 장비 발견.

3. 주말 부산지역에선 후보자 벽보가 심하게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서는가 하면 고발전도 본격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