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 한 건물에 조성된 BTS 멤버(정국·지민)의 벽화. 부산 사하구 제공 1. BTS 소속사 하이브, 최근 지식재산권 침해 이유로 지자체가 설치한 BTS 조형물 철거 요청… BTS 효과 기대하던 부산 관광산업에도 타격 예상돼.2. 지자체 비롯해 정부 부처·유관 기관 등이 추진하는 사업에 소속 아티스트 초상과 성명의 사용을 허가하지 않겠다는 입장.3. 타인의 상표·상호 등을 부정하게 사용하는 부정경쟁방지법에 위반될 소지 있고, 소속 연예인 이미지에 부정적 영향 끼칠 수 있기 때문이라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