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어린이 12만 서부산에 휴일 의료 공백 메울 아동병원 등장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01-01 20:59:58
대기환자로 북적이는 부산 남구 대연동의 한 소아과 병원 모습. 국제신문DB
1. 어린이 인구 12만 명 달하는 서부산권에 주말·공휴일 진료 가능한 달빛어린이병원 등장… 강서구 명지아동병원, 사하구 부산더키즈병원 신규 지정.

2. 어린이 의료공백 우려된다는 본지 보도 이후 부산시가 강서구와 사하구에 각각 1곳의 전담 병원 지정… 두 곳 병원은 다음 달 1일부터 운영 시작.

3. 주말과 공휴일 진료 공백 해소됐지만 야간이 걱정… 주말·공휴일 진료 시작한 뒤 밤 진료에 필요한 인력 갖춰지면 순차적으로 진료 시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