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버스야?택시야? 6분만에 도착한 타바라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12-27 21:00:20
27일 본지 김준용 기자가 기장군 공수마을 정류장에서 부르는 버스 타바라를 이용하고 있다. 전민철 기자
1. 부산시가 지난 9월부터 기장군 오시리아 지구 중심으로 시범운영 중인 ‘타바라’ 순항… 평일에는 하루 평균 180명, 주말·휴일에는 평균 259명 이용.

2. 타바라는 부산 최초 수요응답형 버스로 버스·콜택시 섞인 형태… 이용자가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버스 부르면 정해진 정류장에서 승하차할 수 있어.

3. 버스 대기시간이 대중교통 이용률에 영향 준다는 판단에 대기시간 짧은 타바라 시작… 시, 타바라 같은 DRT 서비스 다른 지역으로 확대하는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