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코로나 이후 첫 연말 음주운전 주의보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12-18 18:00:46
부산경찰청 소속 직원들이 음주단속에 나선 모습. 부산경찰청 제공
1.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첫 연말 맞아 회식 문화 되살아나면서 회식 스트레스 호소하는 직장인 늘어… 연말 대리운전 수요 증가하며 대리운전자 찾기 힘든 경우 잦아 음주운전 유혹에 노출되기도.

2. 부산경찰청, 지난 1일부터 실시한 시내 전역 음주운전 단속 대폭 강화해 장소 불문한 고강도 단속 시작한다고 밝혀… 3년 만의 ‘정상적’ 연말 맞아 음주운전 기승부릴 것이라는 시민 우려 반영.

3. 회식으로 인한 음주운전 우려와 함께 젊은 층 사이에서는 ‘회식 스트레스’도 고개 들고 있어… ‘연말 회식 필요하다’는 응답 20·30대 가장 낮고, 40·50대 과반 이상이 ‘회식 필요하다’고 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