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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제청년창업나래센터 내부 모습. 센터 제공 |
2. 연제구 연제청년창업나래센터, 2021년 문 열어 매년 1억8000만 원 운영비 지급하며 센터 운영… 청년 창업가 네트워크 형성 등 지원했지만 32개 입주 업체 중 4곳 제외한 나머지 업체 매출 거의 없어.
3. 2020년 국·시비 90억 원 투입해 만든 수영구 비콘그라운드 비콘스퀘어 상황도 비슷… 이곳에는 청년 창업지원 시설 11개 방 있지만, 1인 기업 많아 사무실 자주 비는 탓에 창업 열기 찾아보기 힘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