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만성 적자 부산의료원, 코로나 엔데믹에 운영난 심화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12-11 18:01:11
부산의료원 전경. 국제신문DB
1. 부산 공공의료 책임지는 부산의료원, 감염병전담병원 운영 종료 이후 심각한 운영난 빠져… 부산의료원 만성 적자 시달렸지만 코로나19 이후 국비 지원 끊어지며 상황 더욱 심각.

2. 부산의료원에 따르면 지난 10월 기준 올해 적자 132억1700만 원인 것으로 밝혀져… 그동안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의료기관 손실보상 및 코로나19 회복기 손실보상금 등으로 버텨.

3. 2020년 2월부터 지난 3월까지 코로나19 전담치료 하면서 일반 환자가 민간 병원으로 이탈해 적자 심화… 시가 내년 지원금 43억400만 원 책정했지만 적자 해소하는데 턱없이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