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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대학교 입구 전경. 국제신문DB |
2. 두 선본 간 정면 대결 펼쳐졌지만, 선거는 개별 선본의 공약보다 개인 신상에 관심 쏠린 양상… 두 선본의 첫 번째 합동 토론회 시청자 15명에 그쳤지만, 학내 커뮤니티에는 개인 신상 비방하는 게시물 올라와 논란.
3. 반면 지역 대다수 대학은 단수 후보와 비대위 체제 기조 유지… 부경대 동아대 경성대 부산외대는 단일 후보 출마, 한국해양대는 2년 연속 비대위 체제, 부산대와 통합 논의 중인 부산교대도 비대위 체제 유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