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메가시티 속도전 낸다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11-21 18:09:08
부울경 메가시티 재추진 특위출범 기자회견. 국제신문DB
1. 메가시티 논쟁, 부울경 지역 총선판 쟁점으로 떠올라… 국민의힘은 두 광역단체가 통합해 하나의 지자체로 합치는 ‘부산·경남 행정통합’으로 단일대오 형성 나서며 속도.

2. 더불어민주당은 폐기된 ‘부산 울산 경남 특별연합(메가시티)’ 재추진 공식화…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부울경 메가시티 재추진 및 서울 팽창 저지 특별위원회’ 출범.

3. 울산, 경주, 포항시도 메가시티 논의 나서며 공동성명 통해 세 지역을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육성해 시민이 행복한 도시될 수 있도록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