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항공기. 에어부산제공 1. ‘에어부산 지역 존치’ 위해 부산 상공인들 뜻 모으고 본격 행보 나서… 부산시와 지역 기업, 아시아나항공이 보유한 에어부산 지분 41.9% 전량 인수하겠다는 계획.2. 아시아나항공 보유 지분 인수 2000여 억 원 가량 들 것으로 추산… 주주 부담율 논의 거쳐 결정할 예정이지만 지역 건설사인 ㈜동일이 1대 주주 되겠다는 의사 밝혀.3. 무엇보다 아시아나항공의 채권단인 산업은행의 승인 여부가 결정적… 지역 상공계는 부산상의 중심으로 존치 위한 TF를 본격 출범시키고 후속 조치 속도 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