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공공 배달앱 동백통 홈 화면. 국제신문 DB 1. 부산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등을 위해 도입한 ‘동백’ 상품 언거푸 중단 위기 놓여… 동백통, 동백택시 이용률 급락했기 때문.2. 시, 2020년부터 민간 자본의 과도한 수수료와 광고비 책정 막기 위해 동백통 사업 시작… 동백통 호출 수 갈수록 저조해 민영화 방안 검토 중.3. 동백택시, 2021년 택시 호출 플랫폼 수수료 부담 덜겠다는 취지로 도입… 유명 민간 플랫폼이 택시 호출 시장 장악해 활성화 방안 찾기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