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메가시티 논란 부울경으로 옮겨붙었다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11-08 18:09:01
지난 2일 부산 강서구청에서 ‘2040년 부산권 광역도시계획안’ 공청회가 진행되고 있다. 부산시 제공
1. ‘메가 서울’로 시작된 메가시티 논란 부울경으로 옮겨붙어… PK 국민의힘 안에서도 부울경 메가시티 복원, 메가시티 부산, 부울경 경제동맹 추진 등 각기 다른 목소리 나오면서 혼란 가중.

2. 박형준 부산시장, “이전에 추구했던 부울경 메가시티와 메가시티 서울 혼동하면 안 된다. 지역마다 여건 달라 일률적으로 논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메가시티 논란에서 한발 물러서.

3. 경남은 메가시티 부산에 반대 “경남도민 동의, 도·도의회, 관련 지자체 합의 없이 추진될 수 없다”… 부산시의회 내부에서는 부울경 메가시티 재추진과 메가시티 부산 추진으로 의견 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