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카운티 아파트 입주가 임박한 가운데 7일 연제구 남문초등학교 앞 통학로에 ‘통학구역 조정 결사 반대’ 현수막이 걸려 있다. 이원준 기자 1. 부산 연제구 거제동 레이카운티 아파트 입주 앞두고 교육당국이 통학구역 재조정하면서 아파트 인근 지역 학부모들 반발해.2. 레이카운티 단지 초등학생 1415명으로, 시교육청은 창신초와 거제초에 분산배치하기로 하고 교실 확보 위해 증축 공사 진행.3. 문제는 통학 조정 대상 기존 창신초·거제초에서 남문초까지 포함돼… 남문초 학부모 “갑자기 학생 수 늘면 교육 여건 나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