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2일 2023 지방시대 엑스포 및 지방자치·균형발전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1. 국민의힘이 당론으로 추진하는 ‘김포 서울 편입’ 모델이 부산·김해·양산 통합 등 메가부산 논의에 불 붙일지 주목.2. 부산 인구 330만 명 무너지며 쪼그라든 부산을 김해 양산 묶어 450만 도시로 키울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 나오고 있어.3. 경남이 알짜 지자체 김해 양산 떼어줄 리 없다는 점에서 현실성 낮기도… 경남 인구 유출로 지방 소멸 가속화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