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이태원 참사 후 첫 핼러윈 부산 지자체 긴장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10-26 18:32:06
이태원 참사 1주기를 사흘 앞둔 26일 기장군 부산추모공원을 찾은 유가족 정미진씨가 납골당에 봉안된 고 노류영 양의 봉안시설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원준 기자
1. 지난해 발생한 이태원 참사 이후 첫 핼러윈데이 다가와… 부산 지자체·경찰 현장 점검 나서는 등 밀집 인파 안전 관리에 분주.

2. 부산진구, 주말 동안 서면에 인파 몰려 안전사고 발생할 우려 있다고 판단… 골목길 바닥 평탄성, 불법건축물·적치물 등 살펴.

3. 구, 27~29일 비상근무 체계 돌입… 수영구 해운대구 서구 중구 등 인파 몰리는 지역 있는 지자체 비슷한 방식으로 비상대책 수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