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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원 참사 1주기를 사흘 앞둔 26일 기장군 부산추모공원을 찾은 유가족 정미진씨가 납골당에 봉안된 고 노류영 양의 봉안시설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원준 기자 |
2. 부산진구, 주말 동안 서면에 인파 몰려 안전사고 발생할 우려 있다고 판단… 골목길 바닥 평탄성, 불법건축물·적치물 등 살펴.
3. 구, 27~29일 비상근무 체계 돌입… 수영구 해운대구 서구 중구 등 인파 몰리는 지역 있는 지자체 비슷한 방식으로 비상대책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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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원 참사 1주기를 사흘 앞둔 26일 기장군 부산추모공원을 찾은 유가족 정미진씨가 납골당에 봉안된 고 노류영 양의 봉안시설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원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