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에서 병원 피폭 사건으로 다친 한 어린이가 이송되고 있다. 연합뉴스 1.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간 전쟁 도중 하마스가 통치하는 가자지구의 한 병원 공급받아 최소 500명 숨지는 참사 발생.2. 희생자에 비무장한 여성 어린이 피란민이 대거 포함돼 ‘전쟁범죄’ 비난 커져… 하마스 기습으로 시작된 이-팔 전쟁 양상 격랑 속으로.3. 그동안 다른 전쟁에서 병원 폭격된 사례 있었으나 이번만큼 대규모 인명 피해 단번에 난 적은 없어… 국제사회 일제히 충격·경악 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