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강서 보선 대패, 국힘 수도권 위기론에 PK 중진 험지 차출론 고개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10-12 19:32:10
국민의힘 김태우 강서구청장 후보가 패배를 인정하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1. 지난 11일 치러진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참패… 더불어민주당 진교훈 후보 득표율 56.52%, 국민의힘 김태우 후보 39.37% 득표율 기록.

2. 17.15%p 차이 대패 당하면서 국민의힘 PK 총선 전략 수정 불가피할 듯… 우선 공천만 받으면 사실상 당선이 보장된 PK 중진의 역할론 고개 들 가능성 커.

3. 물갈이론 더욱 힘 받을 것이란 전망도 제기… 보선 패배 계기로 당 차원에서 쇄신 드라이브 걸 경우 ‘보수 텃밭’인 부산도 피해 가기 어려울 것으로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