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향후 9년 내 기장·울주군 일대 사용후핵연료 저장조 냉각수 방류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10-10 18:00:47
고리원전 2호기 전경. 국제신문DB
1. 정부, 고리 1호기 원전 해체 과정에서 나오는 ‘사용후핵연료 저장조 냉각수’ 대해 첫 해양 방류 계획 세운 것으로 확인… 한국수력원자력은 바닷물과 기준치로 희석해 방류하기 때문에 안전에 문제없다는 입장.

2. ▷사전준비 ▷영구정지 관리 및 해체준비 ▷해체착수 및 방사선관리구역 해체 ▷부지복원 등 4단계 해체… 실제적인 폐로는 해체승인 시점으로부터 8.5년 내 사용후핵연료 반출·냉각수 처리 시작할 것으로 보여.

3. 더불어민주당 박채호 의원, 관련 자료 분석한 결과 후쿠시마 오염수 배출기준 보다 훨씬 낮은 방사능 오염 물질 배출하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혀… 1차 냉각수 해양 방류 전 국민적 합의 필요하다는 의견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