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이스라엘 축제장서 시신 260구… 가자지구 지상군 투입 임박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10-09 18:09:06
지난 8일(현지시간) 가자지구에서 미사일이 폭발하고 있다. 연합뉴스
1.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이스라엘 기습 공격과 이스라엘의 보복 공격에 따른 사망자 1100명 넘어서는 등 인명 피해 눈덩이처럼 불어나… 이스라엘 700여 명,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400여 명 사망자 발생.

2. 부상자는 이스라엘에서 2100명, 가자지구에서 2300명이 보고돼… 이스라엘군 대변인 “한 번에 이처럼 많은 이스라엘 국민이 살해된 적 없었다. 9·11 테러와 진주만 공습을 하나로 합친 것 같다”며 충격 전해.

3. ‘이-팔 전쟁’ 점차 전면전으로 치달으면서 피해 더 커질 전망… 이번 무력충돌이 시리아·이집트의 이스라엘 침공으로 시작된 ‘4차 중동전쟁’ 이후 50년 만에 ‘5차 중동전쟁’으로 이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