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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일(현지시간) 가자지구에서 미사일이 폭발하고 있다. 연합뉴스 |
2. 부상자는 이스라엘에서 2100명, 가자지구에서 2300명이 보고돼… 이스라엘군 대변인 “한 번에 이처럼 많은 이스라엘 국민이 살해된 적 없었다. 9·11 테러와 진주만 공습을 하나로 합친 것 같다”며 충격 전해.
3. ‘이-팔 전쟁’ 점차 전면전으로 치달으면서 피해 더 커질 전망… 이번 무력충돌이 시리아·이집트의 이스라엘 침공으로 시작된 ‘4차 중동전쟁’ 이후 50년 만에 ‘5차 중동전쟁’으로 이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