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왕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이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차 기초생활보장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1. 정부, 국민 최저 생활 보장하기 위해 지원하는 생계급여 산정 기준 완화해 수혜대상 늘리기로 결정.2. 3차 계획 기간인 2026년까지 생계급여 대상자를 중위소득 30% 이하에서 35%까지 점차 확대할 방침.3. 생계급여 수급자 올해 기준 159만3000여 명에서 2026년에 180만7000여 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