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한 주택 외벽에 전력량계가 부착돼 있다. 연합뉴스 1. 올해 4분기 전기요금 결정 절차 이번 주 시작… 정부 내에서는 요금 인상 무게 싣는 분위기 감지돼.2. 전기요금 지난해부터 올해 2분기까지 5차례 걸쳐 39.6% 올라… 여전히 한전 재무 상황 해결 안 돼.3. 한전 총부채 200조 원 돌파… 한전의 철저한 자구 노력과 비용 절감 노력 우선돼야 한다는 주장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