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배우 송강호(왼쪽). 국제신문 DB 1. 배우 송강호 다음 달 4일 개막하는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호스트로 나서… 주윤발 배우도 BIFF 찾을 예정.2. 송강호, BIFF 레드카펫에서 내외빈 게스트 맞이… 지난 6월 이후 공석이 된 ‘이사장’ 역할 호스트로 대신하는 셈.3. BIFF 혁신위, 국내외 손님 맞을 ‘명예 이사장’ 물색… 해외 인지도 있고, 영화계 상징적인 인물 추려 송강호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