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학교폭력, 교권침해 느는데 교육청 변호사 구인난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08-24 18:15:00
지난달 말 전국 각지에서 모인 교사들이 서울 종로구 경복궁역 사거리 인근에서 열린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집회에 고인이 된 서이초 담임교사를 추모하기 위한 검은색 복장으로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1. 학교폭력·교권침해 업무 담당할 부산지역 교육지원청 소속 변호사 부족… 관련 사례 증가하는 가운데 업무 공백에 대한 우려 커져.

2. 동래교욱지원청 “1년째 신임 변호사 찾고 있지만 아직 못 구해”… 부산 5개 교육지원청(동래·북부·남부·서부·해운대) 사정 비슷.

3. 부산 지역 학교폭력심의위원회 개최 건수·교권 침해 관련 상담 증가… 업무 중요성은 커지지만 구인난 이어지며 업무 공백 생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