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사우디 인권 이슈 부상, 엑스포 유치전 막판 변수되나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3-08-22 18:04:35
벡스코에서 ‘2023 새마을 운동 글로벌 협력국 장관회의’가 열려 참가국 장관을 비롯한 내빈들이 컨벤션홀에 마련된 ‘2030부산엑스포 유치 홍보관’을 둘러보고 있다. 이원준 기자
1. 2030세계박람회 개최지 결정 3개월가량 앞둔 가운데 경쟁국인 사우디아라비아 인권 문제 막판 변수로 부상.

2. 사우디 국경수비대가 최근 15개월간 아프리카 이주민 수백 명 학살하고 생존자 인권 유린했다는 폭로 나와.

3. 사우디 정부 폭로 내용 전면 부인… 인권 이슈 폭발시킨 셈이어서 엑스포 유치전에 미칠 영향에 관심 집중.